테더골드는 실제 금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코인으로 1개가 일정량의 실물 금과 연동되는 구조라 금 가격과 유사하게 움직이도록 설계된 자산입니다. 다만 거래 단위와 시장 가격에는 프리미엄, 수수료, 유동성 요인이 반영되기 때문에 순수 금 시세와 완전히 동일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테더콜드는 이름만 골드가 아니라 실제 금의 가치와 연동되어 있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각 토큰은 스위스 금고에 보관된 실물 금 1트로이 온스의 소유권을 나타내며 실물 금으로 뒷받침됩니다. 따라서 테더골드의 가격은 국제 금 시세와 동일하게 움직이며, 금의 가치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가격이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는 기본 단위가 1G이 아니라 1트로이 온스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1트로이 온스의 국제 금 시세와 환율을 반영하여 1개당 600만 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실물 금을 직접 보관할 필요 없이 소액으로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투자 시에는 현재의 금 시세와 환율 변동을 함께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