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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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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2

외출도 자유롭게 못하는 통제집안 어떻게 생각하나요?

외출하면 죽인다 협박하고 집에 있으면 왜있냐고 하고 나가면 나간다고 하고 그리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뭐라하고 친구 왜안만나냐 하고 그러는데 제가 장난감인지 모르겠네요 맨날 저만 죄인이고 지들은 죄인아니고 부모 맞나요? 사람을 통제하고는 놀러 나가라 나가라 장난치는게부모인가요? 저는 26먹고 자유롭지 못한 삶 살아야하는건가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2.12

    집이 아주 엄한것 같네요 저도 고등학생 때까지는 그렇게 감금 당한 저기 있어 습니다 그래서 대놓고 반항을 해 보기도 하고 앉아서 대화를 해 보다 보니까 조금씩 풀리 더라구요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세요

  • 26살이신데 집안에서 통제를 받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솔직히 본인에게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말도 안되는 상황이건데 이런 상황이라면 독립을 하셔서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가 26 살인데도 집에서 그런다면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로 계신 것인지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하루 빨리 직장을 잡아서 독립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만 봤을땐 혼란스럽네요. 나가면 나간다고 뭐라하고, 안나가면 안나간다고 뭐라하고

    글만 봤을땐 부모님이 이상하신 분이네요;;

  • 안녕하세요

    일단 글 만으로 판단하면 너무 이상하군요

    글대로라면 독립을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예전 시대에도 이렇게 통제는 안했어요

    이건 학대라고 봅니다

  • 부모가 자식을 통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외출하면 죽인다 협박하고 집에 있으면 왜있냐고 하고 나가면 나간다고 하고 그리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뭐라하고 친구 왜안만나냐 하고, 이정도면 심각한 부분이 있습니다. 26세나 되었는데, 부모가 왜 그리 단속을 할까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