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2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 다니고 군것질 안하는데 90키로에서 멈추네요키는 162고 몸무계는 90.2입니다 아무리 운동하고 군것질 안하고 식단조절 하고 물만마시고 과일밖에 안먹는데도 살이 도저히 빠지지 않습니다 나이는 27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하기 빡세네요 얼마나 쳐먹었음 살이91키로까지찐건지옛날에는 60 이나 50키로 였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과자 음료수 등을 먹다보니 91키로 까지 쪘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하고 쪽팔립니다 남들에겐 돼지새끼로 보이고 바보같아 보이고 괴물로 바라보고 사람들에게 저는 나쁜인간으로 보이고 부모 등쳐먹는 개새끼로 보이니 살아 있고 싶지 않아요 저에 안좋은 소문들만 있으니 결혼도 못할것이고 걍 이번생 끝내고 제동생 강아지 별이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발 한짝이 불량인가 발이 아프네요 ㅠㅠ계속 신는데 한쪽이 너무 불편한지 계속 아프네요ㅠㅠ 팅팅붓고 나갈려고 해도 한쪽발이 부어오릅니다 신발 한쪽만 팅팅 붓네요ㅠㅠ 정말 너무 아파 죽겠습니다 다른 발은 아프지도 팅팅 붓지도 않아요ㅠㅠ 잘못 제작된거 아니겠죠?
- 폭행·협박법률Q. 협박하네여 사기꾼들이 ㅠㅠㅠㅠㅠㅠ밤플릭스라는 사기꾼들이 협박 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돈돌려달라고 했더니 법적대응 한다고 법무팀 있다면서 저희 부모님 들먹이면서 협박 하네요 합의 보게 만든다고 어케해야하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애 있어서 죽고 싶습니다ㅠㅠ 가출도 못하고장애인에 26 백수고 ㅈㄴ 부모랑 갈등 많고요 부모는 늙어서 제가 게임에 눈멀었다고 맨날 맞고 자기들은 아무잘못 없답니다 가출 했다고 맨날 욕하고 돈 다가져가놓고 맨날 달라고 하면 니가 뭔데 돈내놔라 하는데 라고 하고 게임에 돈 쓰면 또 나가서 살꺼냐 지랄 합니다 말이 안통해요 ㅠㅠ 욕하고 전 빨리 부모라는 나르시스트 곁에서 좀 벗어나고 싶고 제가 사고 싶은걸 통제하는 부모랑 도저히 같이 못살겠습니다 저는 저고 부모는 부몬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출 했더만 붙잡혀서 집에 왔는데요 ㅠ저보고 돈내놓라네요 생활비 어디서 벌어오라는지 지들이 다 가져가놓고 제가 잘못했다고 술쳐먹는데 펑펑 다써놓고 저보고 생활비 바치라네요 폭력도 행사합니다 반항하니까 이기적인 인간으로 치부하네요 술먹는것도 저때문이라면서 그러네요 더이상 말이 통할 인간들이 아닙니다 저는 26입니다 백수고요 정말 더이상 같이 살기 싫네요 지들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인지 어이가없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부모와의 갈등이 깊어지네요 ㅠㅠㅠㅠ서로 갈등으로 가출 하고 잡혀서 집에 끌려왔는데 아직도 갈등이 심합니다 아직도 내잘못만 따지고 지들은 아무 잘못없다 전 26입니다 백수고요 빨리 부모와 절연 하고 싶습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근데 또 가출 할꺼냐 내가 무슨 잘못 했다고 그러는지 요금 많이 나온게 잘못 이면 더큰 범죄 저질은 사람이 더 잘못 한건데 그거 가지고 부모는 저를 모욕합니다 놀러 나갔다고 모욕하고 그따위 식으로 행동 하면 가만 안둔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 집착 하네요 부모라는 인간들이 ㅠㅠ협박은 기본이요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저보고 집나가라 했으면서 집착은 왜이리 심한지 제가 놀러가든 말든 신경 끄면 되지 26먹었고 전 그리고 나르시스트 부모 에게서 탈출 한건데 나가면 들어오지말라면서 계속 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합니다 제잘못밖에 몰라요 지들이 나를 때리고 욕하고 제마음 짓밟아 놓고 제가 놀러나가니까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르시스트 부모땜에 집가출 하고 싶습니다26먹고 외출 하면 죽인다 협박 하고 가족들과 저를 비교하며 아버지란 인간은 저같은 인간을 필요로 안합니다 나가면 연끊자 이러네요 지들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 인지 지들이 뭔데 지들은 저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맨날 다른사람들이랑 비교하고 맨날 외출 하면 뭐라하고 이럴꺼면 나를 왜 태어나게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정폭력 어떻게 해야 하죠 저보고 집나가라네요아버지란 이름의 가정폭력범이 저의 물건을 함부로 손을 대고 저를 때려패고 욕설합니다 친구 만나러 나가면 문잠그고 욕설하고 때리고 또 나가봐라 칼로 죽이겠다 협박합니다 반복입니다 26먹고 이렇게 힘들게 삽니다 60대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나가서 자유를 만끽 하고 싶은데 가정폭력범과는 말이 안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