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집착 하네요 부모라는 인간들이 ㅠㅠ
협박은 기본이요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저보고 집나가라 했으면서 집착은 왜이리 심한지 제가 놀러가든 말든 신경 끄면 되지 26먹었고 전 그리고 나르시스트 부모 에게서 탈출 한건데 나가면 들어오지말라면서 계속 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합니다 제잘못밖에 몰라요 지들이 나를 때리고 욕하고 제마음 짓밟아 놓고 제가 놀러나가니까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26살인 저도 독립했습니다.
여자고요.
그 나이에는 독립하는게 맞습니다.
뭐라하는게 싫으면 부모를 욕하는거보다는 독립하는걸 추천드려요.
그럼 번호를 바꾸고 독립하세요
성인이면 실종신고 해도
거절할 경우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싫다면 이렇게라도 행동해야죠
자꾸 집착한다고 토로해봤자 나아질거 없습니다
내가 부모없이 혼자사는게 가능하면 번호까지
싹다 바꾸고 홀로 나와서 사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성인이고 부모의 그런 일로 인해 견디기 어려우시면
독립을 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독립하고 나서 연락 안하시고 안받으면 되고요
부모가 신고를해도 경찰측에 나는 나의 사는곳 부터 신상 정보가 부모에게 가는걸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경찰도 알려줄수가 없습니다 성인가출은 그래서 거부권이 있기때문에 경찰도 찾게 되도 거부했다는거만 알려줄수있습니다
부모님은 사실 자식이 아무리 나이가 많고 그리고 성숙했어도 자식이
어린애처럼 느끼는것도 사실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도 자식이
성인이 되면 인정해 주어야 하는데요 아직도 부모님이 인정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대화를 통화서 부모님과의 앙금을 푸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폭력은 부모 간에 그리고 자식 간에도 절대로 허용되어야 할 것이 아닙니다.
적정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 그래도 해결책이 없다면
신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 같네요~!!
아무리 부모가 마음에 안들어도 부모는 날 낳아주고 길러주는 소중한 혈육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탓하는 것은 자식이 부모의 뜻과 다르게 행동하니 바로 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아니면 누가 그럽니까? 죽든 살던 잘못되든 간섭을 안합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이해하시고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권하겠습니다. 이런 공개적인 곳에 글을 올릴때는 부모네대해 경어는 못 쓰더라도, 인간들이니, 지들이니 그런 용어는 쓰지 않아야 합니다. 보기에 질문자님의 인격이 나타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나갔는데 계속 전화를 한다는 거는 부모님이 그래도 신경을 쓴다는 이야기이고요 취직이라든지 다른 문제 때문에 계속 잔소리를 하시는 거 같은데 부모님 마음을 좀 더 이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를 한다는 거는 그래도 챙긴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