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은 기본이요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저보고 집나가라 했으면서 집착은 왜이리 심한지 제가 놀러가든 말든 신경 끄면 되지 26먹었고 전 그리고 나르시스트 부모 에게서 탈출 한건데 나가면 들어오지말라면서 계속 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합니다 제잘못밖에 몰라요 지들이 나를 때리고 욕하고 제마음 짓밟아 놓고 제가 놀러나가니까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마음에 안들어도 부모는 날 낳아주고 길러주는 소중한 혈육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탓하는 것은 자식이 부모의 뜻과 다르게 행동하니 바로 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아니면 누가 그럽니까? 죽든 살던 잘못되든 간섭을 안합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이해하시고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권하겠습니다. 이런 공개적인 곳에 글을 올릴때는 부모네대해 경어는 못 쓰더라도, 인간들이니, 지들이니 그런 용어는 쓰지 않아야 합니다. 보기에 질문자님의 인격이 나타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나갔는데 계속 전화를 한다는 거는 부모님이 그래도 신경을 쓴다는 이야기이고요 취직이라든지 다른 문제 때문에 계속 잔소리를 하시는 거 같은데 부모님 마음을 좀 더 이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를 한다는 거는 그래도 챙긴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