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 있어서 죽고 싶습니다ㅠㅠ 가출도 못하고
장애인에 26 백수고 ㅈㄴ 부모랑 갈등 많고요 부모는 늙어서 제가 게임에 눈멀었다고 맨날 맞고 자기들은 아무잘못 없답니다 가출 했다고 맨날 욕하고 돈 다가져가놓고 맨날 달라고 하면 니가 뭔데 돈내놔라 하는데 라고 하고 게임에 돈 쓰면 또 나가서 살꺼냐 지랄 합니다 말이 안통해요 ㅠㅠ 욕하고 전 빨리 부모라는 나르시스트 곁에서 좀 벗어나고 싶고 제가 사고 싶은걸 통제하는 부모랑 도저히 같이 못살겠습니다 저는 저고 부모는 부몬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에 돈을 벌지 않고 백수로 지내는 것을 부모님들은 싫어 합니다. 저도 백수로 몇 년 지내면서 여러가지 잔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조금 버티다가 재택 근무도 시작했지만 그게 돈을 버는 거냐 면서 그러시고 해서 독립 후 원래 하던 직장을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다 그런 거 같아요.
먼저,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이겠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상담센터나 지원 단체에서 제공하는 상담을 통해 감정적으로 지원을 받아보시거나(이거 돈 안들고 전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사회적 서비스를 통해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과의 갈등도 심리적인 도움이 필요할 수 있으며, 가출이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힘내세요!
장애가 어떤 장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장애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들이면 부모가 잘 돌봐주고 안내해 주어야 할텐데, 맨날 때리고 욕하고 돈을 배앗아 간다면, 좀 자식사랑이 덜한 것 같습니다. 될수만 있다면 독립해서 살아가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가 떨어져 살아봐야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