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살기가 힘들어요...너무 괴로워요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었는데요 (성인)
이 때문에 부모님의 통제가 좀 심합니다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휴대폰 게임을 하는 낙으로 사는데
엄마가...오늘 제가 짠 시간표대로 안 지냈다는 이유로 한번만 더 이러면 발달센터를 가야한답니다
제 의지랑은 상관없다면서요
신체적으로 불편한 거도 서러운데 이런 말까지 들으니 더 서럽더라고요
솔직히 살고 싶지가 않아요
유일한 제 편은 외할머니 뿐인데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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