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들면 수염도 검은색이 아닌 흰색으로 자라나요?

나이가들면 머리뿐만아니라 수염도 검은색으로 자라는 건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은 털들이 다 흰색으로 자라는 건가요?

아니면 일부 안그러는 곳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 수염도 흰색으로 자라나 물어보셨내요.

    나이가 들게 되면 신체의 모든 털들이

    흰색으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입니다.

  • 질문하신 나이가들면 수염도 검은색이 아닌 흰색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나이가 들어서 노인의 나이가 되면

    수염 색도 흰색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게 됩니다.

  •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수염도 흰색으로 자라나요. 보통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더 빨리 하얗게 변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모든 털이 한꺼번에 하얗게 변하지는 않아요. 대개 옆머리부터 시작해서 정수리, 뒷머리 순으로 변해요. 그리고 수염, 코털, 눈썹, 속눈썹 순서로 하얗게 되죠. 재미있는 건 겨드랑이나 가슴, 음부의 털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조금씩 변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흰수염으로 자라는데요. 사람마다 모두 흰색으로 자라기도 하고,

    처음엔 검정으로 자랐다가 흰색으로 탈색되기도 합니다.

    제 주변의 어르신들 보니 흰색과 회색이 같이 자라는 경우를 더 많이 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