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있으면 집착하는 성격이 있는 같아요

관계가 친해지면 떠나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지키려고 집착을 하는 같아서 의존을 하다보면 질려서 싫어하는 알고 있지만 보내면 친구가 없어 외로워서 힘들어지고요. 그래서친구가생기고 싶지만 결별하면 상처를 받아서 만들어야하는지 심리가 힘들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관계가있으면 집착하는성격이 있는거같다라는 글을 읽고 곰곰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실 이건 쉽게 고치기어려울것입니다 하지만 실망은 아직 금물입니다

    그러니 혼자서 스스로할수있는 커리큘럼을 짜서

    삶에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로 짜지말고

    스스로의 계획속에 짧게는 일주일 성공하면 조금씩 

    늘려가보도록 해보세요

    홀로서기를 하는 습관은 좋은 인관관계 형성에 

    엄청난 시너지가 됩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니까요

    90살넘은 할머니가 죽기전에 했던말씀이

    좀더 내가 주체적으로 살걸 관계에 집착하지말고 살았으면 더 잼있는 삶을 살낫

  • 관계자체에 너무 집착하시는듯 합니다. 저도 아직 반백년은 못살았지만 나이대나 시기에 따라 아무리 죽고 못사는 친구들도 정리가되고 손절이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들도 나타나고 예전 인연이 아직도 이어지는경우도 있고요. 인간관계란게 어느정도의 선을 지켜야 태양과 지구처럼 공존이 가능한거같습니다. 떠나면 또 할수없는거고 오는 인연 안막고 가는사람도 안잡는게 관계의 본질입니다. 편한마음으로 사시면 될거같습니다. 최고의 친구는 본인자신입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원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선이있습니다.

    일정 선 이상으로 다가가면 모두들 상대를 밀어내지요.

    이건 연인사이 부부관계에서도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즉, 상대와 거리두는 연습을해야됩니다.

    참고 상대가 다가올떄까지 다가가지 않는 적정거리를 유지하면서 바라보아야죠.

    이건 그냥 의식하고 연습하는 수 밖에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