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코인노래방에서 신나게 놀고 문화강좌 들으면 뿌듯할까요?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문화 강좌를 들으면 하루가 정말 뿌듯하게 느껴질까요...? 아니면 오히려 뭔가 하루를 너무 낭비한 것 같고 죄책감이 들 수도 있을까요...ㅠㅠ 코인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문화생활까지 즐기는 게 균형 잡힌 취미 생활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게 더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는 자신이 즐기면서 스트레스 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코인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문화 강좌 듣는 것도 충분히 균형 잡힌 생활이 될 수 있어요.
너무 완벽하게 시간 활용을 따지기보단, 자신이 행복한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게 더 좋아요.
가끔은 그런 여유도 필요하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살아가세요.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면 절대 시간 낭비가 아니고 좋은 취미, 좋은 루틴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체력관리 등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여러 요소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코인노래방 가셔서 소리도 지르시고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다 푼 후에 다시 공부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코인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른다은 문화 강좌를 들때 뿌듯함과 시간을 허비했다는 느낌은 사람마다 큰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어느 한쪽으로 단정 지을 수 없어 보입니다.
코인노래방에서 여가를 즐기고 문화강좌를 듣는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사람이 공부도 한다면 편히 쉬며 스트레스를 풀고하는 여가활동도 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코인노래방에 가시고 싶으시면 가시면되고 가셨다가 문화강좌를 들으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