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코인노래방에서 신나게 놀고 문화강좌 들으면 뿌듯할까요?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문화 강좌를 들으면 하루가 정말 뿌듯하게 느껴질까요...? 아니면 오히려 뭔가 하루를 너무 낭비한 것 같고 죄책감이 들 수도 있을까요...ㅠㅠ 코인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문화생활까지 즐기는 게 균형 잡힌 취미 생활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게 더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