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험회사가 버티기 힘든곳이라 하던데 진짜인가요?
보험회사가 진짜 회사중에 버티기 힘들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던데 진짜인가요? 실적앞박에 1달도 안되서 퇴사작렬이라던데 진짜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험 회사는 실적이 좋아야 오래 다닐수 있고 또 인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반면에 보험 회사에 다니면서 실적이 좋지 않다면 버티기 힘든 곳이 맞습니다. 만약 보험 설계사 일이 본인과 적성에 맞다면 돈도 많이 벌수 있고 또 오래 다닐수도 있습니다. 보험 일이 본인과 잘 맞는지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보험사는 보험판매가 돈이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군 간부로 제대후 보험사로 많이 갑니다.
한 6개월에서 1년간은 잘 나갑니다.
월 1000만원도 거뜬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요즘 웬만하면 보험다들 있잖아요.
그래서 주변인들에게 보험을 다 팔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실적을 내기가 힘들어
3년을 못버티고 다들 퇴사한다고 하더라구요.
보험회사가 진입은 쉬운데 성과제다보니까 남들처럼 성과를 못끌어내면 도태되기 쉽상이죠 ㅠㅠ
그래서 주위에 보험하는사람있으면 피곤한게 그사람은 어떻게든 성과를 달성해야 돈을벌기때문에
지인들부터 자기 고객으로 만들려고 하는거죠 ㅠㅠ 그러다가 지인들 다 하고, 모르는사람들한테 해야할때 성과도못내고 힘들어하다가 그만두는경우가 대다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