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가할수있을 제태크나 투자에 대한 의견공유 부탁합니다
요즘 투잡을하는분이나 제테크를 하는 분들이 많다고
들은거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월급만으로는 빠듯한데 한달에 조금이라도 부수입이 될만한 소일거리가 어떤것이있을까요?
시간을 너무 많이 뺏지않은 한도내 1~2시간정도의 일을
찾아보려고해요
투자도 생각해봤징산 예전 드론 소액투자사기로인해 300만원을 사기당한적이있어ㅜ 조심스러워집니다
추천해주실수있는 많은 답변. 댓글부탁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루 1~2시간 정도 투자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부업을 추천드립니다.
앱테크: 설문조사 참여, 광고 시청, 출석 체크 등을 통해 별도의 기술이나 큰 시간 투자가 필요 없어 부담이 적고 꾸준히 소액을 벌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SNS 콘텐츠 제작: 관심 분야에서 글쓰기나 짧은 영상 제작을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면서 광고 수익이나 협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점차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이핑 작업, 데이터 입력 등의 재택 아르바이트: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단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본업과 병행하기에 적합합니다.
중고 물품 판매: 집에 있는 불필요한 물건을 온라인 마켓에 판매하거나, 소규모 리셀 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부담 적은 소일거리입니다.
프리랜서 플랫폼 활용: 특정 기술(디자인, 번역, 영상 편집 등)이 있다면 온라인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생각에 하루 1~2시간이면 코인이나 주식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쿠팡이츠나 배민, 카카오 대리 등으로 본인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부업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걷기 어플이나 휴대폰 충전 어플을 깔아서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해당 어플 들은 중복으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쏠쏠하게 한 달 용돈벌이로 괜찮으실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할 수 있는 재테크나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부업을 통해서 소득을 더 늘리시고 늘어난 돈을 모으시고
이를 투자로 이어지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든지 안정적인 수단으로 재테크를 고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단, 투자는 반드시 본인의 판단으로 하시기를 바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1-2시간 정도의 투자라면 현실적으로는 앱테크가 적당해보입니다.
다만, 앱테크는 수입이 매우 적을 가능성이 큽니다.
설문조사와 같은 앱이 그나마 수익이 큰 편이나, 이 역시 생각하신 것 보다는 적을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블로그나 SNS를 초반에만 고생해서 세팅해두시고, 잘 운영하신다면
나중에는 다소 적은 노력으로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익금이 현금이 아니어도 협찬을 노리고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루 1~2시간 투자라면 초기비용 없이 가능한 중고거래 리셀, 간단한 문서작성·리뷰 작성, 설문조사 같은 소액 누적형 부업이 현실적이며 사기 위험도 낮습니다.
투자는 과거 피해 경험이 있다면 개별 종목이나 고수익 광고보다 ETF 자동이체 같은 저위험 구조로 소액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접근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소중한 가계를 꾸려가시는 그 성실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과거 드론 투자로 입으신 마음의 상처가 크시겠지만, 이제는 '고수익'이라는 유혹보다는 본인의 시간과 노력이 정당한 대가로 돌아오는 안정적인 부수입에 집중하실 때입니다.
우선, 퇴근 후 1~2시간을 활용해 거주하시는 인천이나 경기 인근에서 배달 파트너나 반려견 산책 대행 같은 실무형 부업을 고려해 보세요. 이는 초기 자본이 전혀 들지 않아 사기 리스크가 없고, 운동을 겸하며 즉각적인 수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투자의 경우, 한꺼번에 큰돈을 예치하기보다 우량주 배당금이나 연금저축을 통한 세액공제처럼 '내 계좌에서 내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원금을 보장하며 단기간에 큰돈을 벌게 해준다는 감언이설은 멀리하시고, 작지만 확실한 수익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플랫폼 배달 (도보/자전거)이 그래도 빠르게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부업입니다.
민커넥트나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를 도보나 자전거로 설정하면 운동 삼아 집 근처에서 1~2건만 하고 들어오면 한 달 치 커피값 이상은 충분히 나옵니다. 초기 비용이 거의 제로라는 점이 가장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