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6도정도 물온도가 젤 이상적이랍니다.
근데 정확한온도가 커피종류나 추출방식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핸드드립은 92도정도가 좋다고들 하죠
너무 뜨거운 물을 부으면 커피가 타서 쓴맛이 강해지고
향도 날아가 버려서 커피 본연의 맛을 잃어버린답니다
이제 물을 끓이고 나서 1분정도 식혀서 사용하면 대략 적당한 온도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문가들은 온도계로 재면서 하지만 집에서는 주전자에 끓인 물을
잠시 식혀서 사용하는게 실용적이랍니다
커피 원두 상태나 로스팅 정도에 따라서도 최적의 온도가 조금씩 달라질수 있구요
근데 에스프레소는 좀 더 낮은 88~92도 정도의 온도로 추출하는게 좋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