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뚱뚱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같은 학과 동성친구 중에서 소위 말하는 고도비만인 친구가 있는데요,(본인 말로는 체중이 120KG 정도라고 합니다)
이 친구가 가끔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들어주는 게 가장 좋을까요??
뚱뚱해서 날씬한 사람보다 땀을 많이 흘린다, 시내버스에서 사람들이 자기 옆자리에 잘 앉지 않는다 등등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이 좀 불편하더라도 하소연을 들어주는게 좋아 보입니다 아마 그 친구분은 님을 어느정도 믿기때문에 님에게 그런 하소연을 하는거 같아요 ㄱ냥 님이 너그럽게 하소연은 들어주되 그분에게 진지하게 헬스를 등록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시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당연히 뚱뚱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는것도 선업을 짓는것입니다ㆍ 그친구는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고민을 잘 들어주고 조언도 좀 해주세요ㆍ노력해서 살 빼는 방법도 좀가르쳐 주세요
친구라면 하소연을 하더라도 간단히 들어주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ㆍ 하소연 듣기가 싫다면 편하게 얘기하세요ㆍ 나도 알아라고 ㆍ그럼 더이상 안하겠죠 하지만 친구사이는 멀어질것 같네요
오죽하면 제일 친한 질문자님께 친구가 말을하겠습니까..들어주세요 그리고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같이 헬스장가서 운동해보자 하면서 운동에 재미 붙이게 해주세요 그러면 친구사이도 더 좋아지는건 당연하고요..
네 들어주는 게 좋습니다. 친구 스스로 고도비만인 것을 인식하고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보는 시선을 불편하게 느끼고 심지어 다른 사람의 행동에도 스트레스 크게 받는 거 같습니다. 그럴때는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게 친구를 위로해 주는 것으로 질문자님 힘들지 않으면 들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한 속마음을 아무에게나
풀어 놓지 못하는 뚱뚱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진정한 친구는 사회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대학교 고도 비만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되 이에 대해 충고 아닌 개선점도 말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니 운동 좀 해보라고 그럴 것 같습니다.
친구가 오죽하면 질문자님께 하소연을 했을까요?? 참으로 좋은 친구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거 같네요. 질문자님 정말 고생이 많고 착한사람 같아요. 하지만 동성친구가 귀찮거나 정말 걱정이 된다면 뚱뚱한 친구한테 살빼기 위해 조금 돌려서 말해 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대신 상대방이 상처를 안받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같이 운동을 하거나 걸으면서 얘기를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질문자님 고생이 많아요
상대방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하소연 하는거 같은데 들어주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하소연 지속되면 듣는사람도 에너지가 소모되고 힘이 빠지죠
기분나쁘지 않는선에서 조절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이야기만 들어줄게 아니라 개선안을 적극적으로 이야기 해주어서 바뀔수있도록 옆에서 코칭해주는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도 그게 잔소리라 생각하고 기분이 나쁘면 자연스레 하소연이 줄어들것이고 그게 아니라 정말 변하고자 노력한다면 그거대로 좋은결과가 생겼을시 조언을 해준 질문자님을 고맙게 생각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