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주 만들때 사용하는 담금주는 왜 도수가 높은지 알수있나요?

과일 담금주나 약재를 이용해서 담금주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담금주를 만들떄는 소주를 이용해서 하는데, 소주는 일반소주가 아닌

도수가 높은 소주를 이용하는데 왜 도수가 높은지 알수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주로 담금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은 술의 도수입니다.

    도수가 높아야 담금주가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으며, 추출이 빠르죠.

    현재 일반 초록병 소주의 경우 도수가 16도이며, 적색 뚜껑의 소주는 20도입니다.

    담금주를 만드는데 있어 약재나 말린 재료는 최소 25도 이상의 담금용 소주를 사용하며, 과일류는 최소 30도 이상의 담금용 소주를 사용하시는것이 안전합니다.

    마트에가면 담금용 소주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하니 원하시는 도수에 맞는 담금용 소주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도수가 높은 이유는 주로 발효 및 증류 과정에서 나타나는 요인떄문인데 과일이나 기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담금주는 발효 과정에서 과일의 당분이 알코올로 변환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알코올의 양이 많을수록 도수가 높아지게 되는데 또한, 담금주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알콜의 살균력 때문 입니다. 알콜 도수를 높게 유지시키는 것이 담금주를 10년 이상이든 그 이상이든 보관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합니다.

  • 보존: 알코올은 방부제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담금주의 알코올 도수가 높으면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도 제품의 유통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