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스포츠 선수들 감독간의 관계가 궁금해요
얼마전 스포츠 뉴스에서 모 농구감독이 선수에게 함부로 행동하여 선수가 감독을 고소하겠다 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감독이 선수에게 인격모독적인 말과 폭력을 행사했다 라고 해서요. 예전부터 운동선수들은 약간 좀 수직적인 관계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모습들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해가 지나며 나아지나 싶었는데 이건 뭐.. 보이지 않는 곳에선 이런 일들이 더 많이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감독과 선수들의 관계 정말 이렇게 수직적인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감독과 선수가 수평적인 관계가 될 수 없죠.
그런데 이번 남자 농구의 폭력 사태는 수평 수직이 문제가 아니죠.
선수가 맘에 안들게 플레이를 하면 감독의 고유 권한을 가지고 선수를 압막하면 될 일이지 폭언과 폭력을 행사할 필요가 없는 거죠.
선수들은 감독의 전술과 결정 하에 더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뢰가 쌓이면서 팀워크가 강화되므로 스포츠 선수와 감독 간의 관계는 팀의 성과와 개인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