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앵무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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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잘해주면 호구가 되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
저는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성격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누군가 도움주면 고맙잖아요. 그런데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을 눈으로 보며 인간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나만 잘 살고 내 가족만 잘 돌보면 된다고들 하더라고요. 도움의 손길을 많이 내밀고 싶은데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도와 줘야 할까요 나만 잘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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