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반가운앵무새138

반가운앵무새138

채택률 높음

요즘 시대에는 잘해주면 호구가 되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

저는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성격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누군가 도움주면 고맙잖아요. 그런데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을 눈으로 보며 인간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나만 잘 살고 내 가족만 잘 돌보면 된다고들 하더라고요. 도움의 손길을 많이 내밀고 싶은데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도와 줘야 할까요 나만 잘살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간혹

    잘해주면 잘해주는 걸 이용해서 그게 자신의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저런 사람들도 당연히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반대로 잘해주면 잘해주는 것만큼 잘해주고

    그것이 자신이 받는 당연한 권리가 아닌 상대가 나에게 보낸 도움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너무 한쪽에 있는 사람들만 많이 보셨더라도

    그와 반대인 사람들도 있으니 어려울 때 한번쯤 손을 내미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실망이 커지면 더이상의 도움을 주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저런 사람들에 의해 정말 도움을 필요하는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채택된 답변
  • 잘해준다고 호구가 되는건 아니고 그걸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이 문제인것같아요.

    가족들이 잘사는것도 중요하지만 베푸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 요즘에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고 선의로 도와준 일에 대해서 소송을 걸거나 하는 비인간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면서 남을 챙기는것보다 내가 우선시되고 챙겨도 가족들만 챙기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 잘해주면 호구가 되는게 맞지만 슬프죠 호의가 언제부터 당연한게 되니까요 적당히 해주는게 좋아요 상대방 착각하지 않게 말이죠 ..

  • 안조은얘기만 게속듣게 되다보니 그럴수는잇지만 세상은아무리 미워도 함께사는세상이래여.

    옛날노래어도 그런거시잇던데여.

    여유가 되는 만큼은 지인들중 누가 힘들다하면 돕고살라고 하셔서 지금까지최대한 그러고 잇어여.

  • 안타깝지만 인간은 혼자서만 잘 살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도와주고 돕고 살아가는 거죠

    최근 방송이나 sns에 이기적인 모습들이 자주 나오지만

    아직 세상은 따뜻합니다. 서로 돕고 도와주고 살고 있죠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주변에 호의를 베풀면서 보답을 바라기 보다는 나 스스로가 그냥 만족하면서 남을 도와주는게 가장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 잘해주는 것이 호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건 없는 반복'이 문제입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계속 도움을 주고,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지혜입니다. 선함은 유지하되 기준과 선을 정하면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