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부적 버리는방법 이방법이맞을까요

꽤오래전에 좋은인연만나라고 생전 점집안가보신 엄마가 어디서 부적써서 건네주신게 최근 방정리하면서 발견됬어요 그냥 버리면안된다고하고 너무오래전이라 누가써주신지몰라 다시방문하기도어려운데 그냥 집 욕실에서 태워도 되려나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래된 부적은 노랑 종이 부적을 펴서 밤 11시 ~새벽 1시 사이에 불에 태워 소각하고, 재는 화단.화분에 묻거나

    휴지통에 버리는 방법이 일반적 이비다.

    집안.집밖.방안.부엌.화장실 등 적당한 장소에서 라이터.성냥.가스레인지로 소각하면 되겠습니다.

  • 오래된부적 버리는방법

    그냥 부적태우는 방법이 실외에나가서

    한쪽 끝에 불지르면

    타들어가는데 ..거의다 타서 손이 뜨거워지기전에 손바닥펴서 닿지않고 바람일으켜 위로위로

    보내면 날아가면서 끝까지탑니다

    근데 초보는 위험하니

    싱크대에서 같은방식으로 태우되

    손 데이기전에싱크대에 떨어뜨리고

    다타면 물로 흘려보내세오ㅡ

    태우는게 맞아요

  • 오래된 부적을 발견하셨고, 이를 어떻게 버려야 할지 고민하시는군요. 특히 어머님의 정성이 담긴 부적이라 더 조심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집 안에서 부적을 태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종이나 재가 날릴 수 있고, 특히 아파트나 실내에서는 화재 위험이 크며, 연기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부적을 안전하고 예의를 갖춰 버리는 가장 일반적이고 권장되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찢어서 처리: 부적을 태우는 대신 작게 여러 조각으로 찢어 내용물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듭니다. 이는 효력을 해제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 깨끗한 종이에 감싸기: 찢은 부적 조각들을 깨끗한 종이나 한지로 다시 싸거나 봉투에 담습니다.

    • 분리수거: 이 상태로 일반 쓰레기봉투가 아닌 종이류로 분리수거합니다.

    • 가까운 법당/사찰/무속인 방문: 부적을 버리는 것에 대해 마음이 불편하시거나 종교적으로 정식 절차를 밟고 싶다면, 가까운 절이나 무속인을 찾아가 부적을 보여주고 폐기(소각) 절차를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소정의 비용이 들 수 있지만, 가장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