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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진은 추첨제인가요? 랭킹으로 끊나요?

이번 올림픽에서 양궁종목은 4강에서나 만나게 배정되었지만

예전에는 더 일찍 만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국가선수들은 의도적으로 흩어놓게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추첨제인지

혹은 랭킹으로 조별리그를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랭킹라운드의 성적을 토대로 하여 대진표를 짜게 됩니다.

    랭키라운드에서 64명을 뽑는데 상위 순위에 모두 몰려 있다면 늦게 만나는 거죠.

    참고로 이번 여자 개인전의 랭킹라운드에서는 임시현이 1위, 남수현이 2위, 전훈영이 13위로 통과를 했었구요.

    랭킹 라운드를 통해 64강에서 1위가 64위와 붙는 식으로 대진표가 완성됩니다.

  • 올림픽 대진 방식은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양궁과 같은 개인 종목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을 사용합니다:

    1. 랭킹 기반: 양궁의 경우, 선수들은 사전 랭킹에 따라 시드(seed)를 부여받습니다. 이는 선수들의 세계 랭킹이나 예선 성적에 기반하여 결정됩니다. 시드가 높은 선수들은 대진에서 낮은 시드의 선수와 일찍 맞붙지 않도록 배치됩니다.

    2. 추첨제: 대진표의 나머지 부분은 추첨을 통해 결정됩니다. 같은 국가의 선수들은 가능한 한 조기 대결을 피하도록 배정되며, 이는 각 국가의 선수들이 대회에서 최대한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의도적인 배려입니다.

    3. 토너먼트: 양궁은 일반적으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예선 라운드에서 성적이 좋은 선수들이 16강, 8강, 4강 등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올림픽 양궁 대진은 랭킹을 기반으로 한 시드 배정과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같은 국가의 선수를 의도적으로 흩어놓는 방식으로 조정됩니다.

  • 종목마다 다 달라요 그래서 본인이 궁금한 종목 대진에 대해서는 직접 검색해 보셔야 됩니다.

    랭킹으로 자르는 경우도 있고요 추첨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종목이 다 같지는 않고 종목마다 대진을 정하는 방식은 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