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 싫어하는 친구때문에 학교에 가기가 싫어요
아니 학교에서 싸운 친구가 있는데 원래 무리가 A,B,C가 있다면 저는 나중에 끼고 그렇게 네명에서 다니다가 D라는 친구가 껴서 등하교를 같이하게 됬는데 A라는 친구가 어떤 잘나가는 애랑 하교를 몇번 하더니 자꾸 우리 무리를 꼽주고 깔보고 뭐만하면 정색하고 억지부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하길래 이젠 사소한걸로 싸우는게 힘들어서 B에게 우리 둘이 학교 따로 다닐래? 해서 알겠다길래 월욜부터 따로 가려고 했는데 C도 갑자기 셋이서 같이 가자길래 알겠다 하고 A와B에게 말하고 셋이서 등교를 한 후 학교에서 갑자기 D가 찾아와서 왜 갑자기 따로가냐길래 불편했던 일들이 너무 많고 매일매일을 싸우는게 스트레스라고 말을 했더니 그친구도 A가 불편하다며 넷이서 다니자길래 알겠다고 하고 D에게 혹시 A가 내 이야기를 했냐 물어보니 제가 평소에도 따돌리고 맨날 뭐 사달라고 하고 꼽주고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집착한다고 더 따돌리면 학폭에 신고할거라고 말을 했다고 저한테 불만이 되게 많다고 했다길래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데 담날에 등하교를 또 따로가자고 하니까 걔가 어느순간 모든 단톡방을 다 나가는거에요 근데 저는 아 얘 왜이래 하고 넘겼는데 학교에 가보니 A네 반 얘들이 다 찾아와서 갑자기 뭔 말을 해주는데 A가 막 울면서 제가 계속 따돌리고 무리에서 일부러 저기만 빼고 같이 다닌다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일들을 막 말하면서 그랬대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찾아가보니 꼽주듯이 막 쳐다보고 머리카락 만지고 짝다리집고 자꾸 말을걸어도 답을 안하길래 말이 안통해서 진짜 화가날것같은데 일부러 찾아갈때도 위협적이게 느껴질까봐 1명만 옆에 있어달라 내가 만약에 때릴것같으면 말려달라고 하고 다른 친구들은 멀리 있게 한 후에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너희반 애들 말 들어보니까 내가 너 따돌린다고 말하고 다닌다며?라고 하고 나는 너 따돌린적 없어 그냥 너랑 나랑 안맞는것 같아서 따로 다니려고 한거야 일부러 너 오해하지 않게 한명만 데리고 가려고 한건데 애들도 너 불편하다고 해서 내쪽으로 온거야 그것 때문에 너가 오해할 순 있는데 해결하려고도 하지 않고 없는말을 지어내고 다니고 자꾸 그러는건 좀 문제가 있지 않아? 그리고 너가 나한테 불만이 많다며 그게 뭔지 말을 해봐 그래야 풀고 아니야 라고 했는데 그친구는 대답도 안하고 너무 답답하게 행동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일 찾아가야겠다 하고 종쳐서 반으로 돌아갔는데 매 쉬는시간마다 A네 반 애들이 저랑 더 친해서 걔가 뒷담까는 내용을 알려주는데 너무 터무니없고 말도 안되고 한적도 없는일이라 계속 짜증만 났는데 내일 아침에 화장실에서 화장하고 있었는데 A가 D한테 아침에 등교 전에 힐 말이 있다고 둘이서 보기로했다길래 알겠다 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달라고 하고 화장하는데 갑자기 D가 저한테 오더니 A가 막 상식 없는애 데려와 이랬다는거에요 제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했으면서 애초에 가해자가 그러는게 맞아요? 그래서 짜증나가지고 직접 오라고 전해달라니까 오지도 않고 계속 뒷담회를 하고다녀서 모든 제 친구들이 알려주는거예요 자꾸 불편하게 제 뒷담을 까니까 좀 뭐라고 해야할것 같다고 근데 제가 찾아가서 계속 불렀는데 멍하게 쳐다만 보고 안나오는거에요 솔까 못댐은 이야기도 많은데 하나만 말해보자면 제가 야 나와봐 우리 이야기 중이었잖아 나오라니깐? 이러면서 계속 불렀는데 안나오길래 걍 돌아갔는데 또 다음 쉬는시간이 오니깐 걔네반 애들이 막 걔 말로는 제가 막 야 썅년아 나오라고 이랬다고 울면서 말했느다는데 진짜 미쳐 돌아버리겠는거예요 그래서 시험보기 일주일 전이였는데 걔네반 담임선생님한테 상담 신청을 했어요 근데 쌤이 바쁘다고 그리고 시험 곧 보니까 시험 보고 해결하자고 하셔서 저는 솔찍히 빨리 끝내고 싶었어요 계속 신경 쓰여서 근데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데 진짜 시험을 2틀로 나눠서 보는데 그 마지막날까지도 제 뒷담을 쉬지 않고 까는거에요 근데도 걔네반 담임선생님이 한달 넘게 상담을 자꾸 미루시고 계속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 미치겠는데 자꾸 저만 교무실에 불려가서 상담하고 걔는 안불려오고 쌤 말로는 걔가 상담하기 불편해 한다고 못한다는거에요 아니 이게 맞아요? 자기가 잘못을했는데 사과도 안하고 반성도 안하고 너무 짜증나게 구는거에요 근데 진짜 걔때문에 매 쉬는시간 점심시간 쉬지도 못하고 불려가서 상담도 제대로 못하고 상황 설명만 하고 진짜 계속 참다가 집가서 저녁에 혼자 우는날이 많았는데 결국 저희 담임 선생님도 걍 포기하라고 제가 아량을 베풀어서 빨리 푸는게 제가 더 이득이라고 저는 그렇개 생각 안하는데 결국 걔가 서약서를 쓰기로 했다는데 저는 너무 억울해 미치겠어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걸 말하라길래 진짜 제가 원하는게 그 친구가 제가 보는 앞에서 다른 친구들에게 해명을하는건데 쌤들이 그건 그 친구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동이라고 안된다고하고..그러면 제가 학폭간다 그러시고..진짜 미치겠는거에요 체육대회날도 막 걔네 담임이 제가 피해자인데 마주치면 싸울 것 같으니까 저보고 피해다니라는거예요..근데 더 어이없는건 D가 원래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자꾸 거짓말하고 이간질시키고 뒷담까고 잘나가는 애들한테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그러니까 모든 무리에서 떨궈졌는데 솔찍히 B랑 C가 엄청 순수하고 착한 애들인데 작년부터 D때문에 피해보고 학교도 맨날 지각하게 만들고 그래서 불편해 하고 저도 솔찍히 자꾸 저한테 달라붙으려하고 갑자기 나 친구 없어 그래서 나 밥 혼자 먹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같이 먹어주기 싫어서 그래? 나도 없어 이러고 끝냈는데 어느날 등교시간에 같이 가기 싫은데 걔가 몇시까지 나오냐고 해서 나도 잘 모르겠다 하니까 걔가 25분까지 나온다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걔가 카톡으로 화를 내는거에요 왜 화를 내냐니까 이유를 제대로 말해주지도 않아요 갑자기 뜬금없이 내가 먼저 연락을 했고 너가 답을 했잖아 그리고 또 내가 먼저 말을 걸었잖아! 이러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저는 얼탱이도 없고 귀찮아서 걍 따로 가자고 하고 별 일 아닌데 자기 혼자 화를 낸거니까 저는 이참에 싸운김에 따로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학교 끝나고 학생회 회의중인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나가서 받으니까 ㅈㄴ 태연하게 어디냐고 말하길래 회의중이라고 끊으라니까 하교 같이 안하냐는거에요 그럼 너같으면 싸운 상황인데 같이 가겠냐고 말하니까 자기는 같이 가는줄 알았대요 그래서 난 아니다 싸운상태로 같이 가면 더 싸울것 같다 당분간 따로 다니자 하고 끊고 계속 따로 다닐 생각이였는데 담날 아침에 또 연락이 오는거에요 같이 가면서 이야기를 하자길래 나는 너랑 아침부터 같이 가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싶지 않다고 했는데 그럼 언제 이야기 하냐고 화를 내는거에요 걍 누가봐도 같이 갈 애가 없으니까 그러는거잖아요 그래서 난 모르겠다 화가 풀리면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니까 그럼 알겠다 화 풀리면 이야기 하자 이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날 반으로 찾아오는거에요 그래서 반에서 나오니깐 막 저를 당기고 장난식으로 계속 툭툭치길래 불편한 티를 내면서 하지말라고 지금 뭐하는건데 이게 하니까 미안하다고오 이러면서 발로 툭툭 치는거에요 개빡치게 그래서 너 지금 이게 사과하는 태도냐 그리고 왜 찾아오냐 우리 싸운지 겨우 이틀됬다 하니까 자기는 어제 생각을 해봤다고 자꾸 시간 끌면 자기가 힘들어진다는거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자기를 어제 생각을 했기때문에 말해야겠다길래 난 할말 없다 나중에 화 풀리면 하기로 했는데 왜 또 너는 이기적이게 이렇게 행동을 하냐니깐 ㅈㄴ 뜬금없이 이러면 나는 담임선생님께 말할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그럼 말을 해라 난 잘못이 없다 애초에 사과랍씨고 툭툭 차고 당기고 밀고 이런 행동을 한 너가 더 잘못이다 하니까 그럼너도 말투좀 고치라고 했는데 안고쳤잖아 이러는거예요 애초에 사소한걸로 싸운것도 귀찮고 또 너는 이기적이게 너만 생각하고 행동하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분명 나는 회난 상태에서 말하면 너한테 화를 낼 것 같다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너가 마구잡이로 한거 아니야 라니깐 또 화내고..그 뒤로 걔네 담임선생님께 B와 C랑 찾아가서 여태 당했던걸 다 말했어요 진짜 당한게 너무 많은데 일단 한개만 말해보자면 자꾸 싫다는데 온힘을 다해서 엉덩이를 때리는 장난을 많이 해요 진짜 정색하면서 말하는걸 제가 제일 싫어해서 항상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기분이 나쁘고 짜증나서 몇번이나 저랑 제 친구들이 정색하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하는게 진짜 아프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걸 말을 했는데 지금 2주가 지난 상태인데 걔네 반 담임이 아직도 상담을 안시켜 주세요 진짜 너무 답답한데 갑자기 A네 반 담임쌤이 불러서 가보니까 담임쌤 말로는 D랑도 상담을 해봤는데 제가 진짜로 막 A를 따돌리고 뒷담까고 다녔다는 거짓말을 한거에요 제가 이재 안놀아주니까 또 없는 말 지어내고 자꾸 아는척하고 제 친구들한테 달라붙고 급식도 혼자먹기 싫으니까 제 친구들 무리에 붙어서 먹고 진짜 너무 불편하고 이제 A도 나락을 가서 걔네 반 애들도 다 싫어해요 얘가 반에서 이간질도 하고 무리 애들도 뒷담까고 다니고 그리고 진짜 어이없는게 자꾸 제 친구들한테 아는척을해요 분명 D한테 B랑C랑 저같은 친구들은 필요 없다고 해놓고서는 친구 없어지니깐 자꾸 인사하고 막 집에 같이 갈 친구가 없으니까 제 친구들한테 막 계속 따라가고 그거를 애들이 자꾸 저한테 말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인거에요 분명 걔네들이 받은 타격이 더 쎌텐데 오히려 걔네한테 오는 조그마난 타격이 저한테는 너무 세게 느껴져요 이제 진짜 학교가 너무 가기 싫고 전학을 가고싶어요 걔네들이랑 같은 학교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ㅈ같고 진짜 매일매일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머리도 계속 너무 아프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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