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평가기준 4가지는 상환이력, 신용형태정보, 현재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입니다.
첫째로 상환이력은 채무를 정해진 날짜에 갚고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는 현째뿐만아니라 과거에 연체정보가 있었는지도 함게 확인합니다.
둘째로 신용형태정보는 신용거래의 종류 및 행태(상품별 계좌건수, 활용비율 등)을 의미합니다.
이용하는 대출기관의 업권, 건수, 상환비중 등 다양한 정보가 활용됩니다.
세번째로 현재부채수준은 보유채무 즉, 대출금액이나 신용카드 이용금액 등이 활용됩니다.
네번째로 신용거래기간은 신용카드, 대출등의 최초, 최근 개설로부터의 기간 등을 의미합니다.
연체등 발생 없는 건전한 신용거래 기간의 누적은 신용도 상향에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용평가회사는 위의 네가지 요소로 기준을 삼아 신용등급을 책정합니다.
특히 1금융권에서는 올크레딧과 나이스(마이크레딧)에서 신용조회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과를 참고해 자체등급(내부등급)을 반영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