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헤어스타일 변화를 주면서 관리해보려고 하는데요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예전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미용실가서 짧게 잘라달라거나 다듬어주세요라고 한마디만 하고 눈 딱 감고 있었는데요 요즘은 펌에서부터 염색이라거나 살짝 스타일링까지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이게 아예 안 꾸미다보니 뭔가 더 늙어보이는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투머치하게는 꾸미고 싶지는 않아서 적당히 꾸안꾸 느낌으로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말이 잘 전달이 안되더라고요. 머리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은데, 막상 미용실 가면 원하는 걸 제대로 설명 못 해서 늘 비슷하게만 자르게 되더라고요.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잘 전달하는 방법이나, 실패하지 않는 헤어 상담 팁이 있다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