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변화를 주면서 관리해보려고 하는데요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예전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미용실가서 짧게 잘라달라거나 다듬어주세요라고 한마디만 하고 눈 딱 감고 있었는데요 요즘은 펌에서부터 염색이라거나 살짝 스타일링까지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이게 아예 안 꾸미다보니 뭔가 더 늙어보이는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투머치하게는 꾸미고 싶지는 않아서 적당히 꾸안꾸 느낌으로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말이 잘 전달이 안되더라고요. 머리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은데, 막상 미용실 가면 원하는 걸 제대로 설명 못 해서 늘 비슷하게만 자르게 되더라고요.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잘 전달하는 방법이나, 실패하지 않는 헤어 상담 팁이 있다면 듣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막 뭔가 설명하려면 좀 그렇긴하죠 ㅎㅎ 일단 인터넷네서 여러 스타일을 찾아보고 작성자 님에게 괜찮을 거같은거 몇개 골라서 사진을 보여주세요 ㅎㅎ 뭔가 설명이 애매할 바에는 사진보여주고 약간 이런식으로 해주세요 하면 미용사분이 알아서 잘 해주실거에요 ㅎㅎ 돈내는 입장에서 잘요구 하세용 ㅎㅎ

  • 사진을 준비하세요.

    원하는 스타일의 연예인 사진이나 분위기를 참고할 만한 이미지를 2-3장을 가져가면 말보다 훨씬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길이나 느낌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본인의 헤어 관리 습관도 알려주시면 더 현실적인 스타일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