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아들 태권도 시합 나가는데 상대편이 너무 잘해요 ㅜㅜ

초6 저희 아들은 경험삼아 재미로 겨루기 시합을 나가는데

상대편이 전국수 선수네요

관장님도 이미 포기했구요 ㅜㅜ

아들 시합끝나면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할가요??

결과는 이미 나온거라 ㅜㅜ 슬프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의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당사자는 오죽하겠어요

    그런데

    태권도도 그렇지만 모든 스포츠는 승패가 나기 마련입니다

    겨루기의 경우

    어떤 목표를 지향한다면 언젠가는 만나야될 상대이기도 하구요

    아직 발전의 여지가 있다면

    강자와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삼아야합니다

    그래야 본인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니깐요

    닥쳐야 할일이라면 도전의식을 가지되 승패의 짐을 좀 덜어내고

    즐겁게 도전하고 즐기고 배웠으면 합니다

    라고 전달하는게 어떨까요

  • 아들에게 지는법도 알아야 이기는 법도 알수 있다고 격려의 말이 필요한듯 합니다

    상대편도 많이 지다보니 노력을 많이 해서 이기는 법도 알고 있다라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두려움없이 상대와 맞서는 자세는 앞으로 힘든일이 닥치고 포기하고싶어질때 이겨낼수 있는 힘을 만들어줍니다. 좋은 경험이 되길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동네지식인입니다

    아들이 많이 힘들어하겠습니다

    그래도

    그동안의 노력에대해서 칭찬해주고

    승리하면좋겠지만

    승리가전부가아니라고 말해주세요

  • 위로해주시고, 시합을 계속 나가고 싶어하면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고 알려주시고 체력적으로 좀 더 길러보셔서 경쟁에서 이기는 법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