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은 남편과 얼만큼 분담하는지 궁금합니다

전업주부이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 남편이 어느정도 집안일을 도와주는지 궁금합니다 평일은 그렇다고 쳐도 주말에는 어떤일정도까지는 도와주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육아는 큰 범위에 속하죠. 옛날에는 이웃집 아이도 대신 봐주고 했던 경우도 있습니다.

    친인척이나 이웃 집에서 잠깐 잠깐 대신 해준다던가,,,,

    요즘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사회죠.

    외벌이이군요. 남편분께서 직장생활로 경제활동을 함으로써 가정에 필요한 돈을 벌어오는군요.

    질문자분께서는 육아에 전념을 하시는 듯 하군요.

    요즘은 육아에 대해 남편, 아내 역할구분이 없는듯 합니다.

    남편이 밖에서 어떤 직종을 하는지가 중요할 듯 하군요.

    육체적인 노동으로 피로가 쌓이는 일을 하신다면, 어느정도 육아에 신경을 쓰지 않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직종이라면 그 또한 육아에 신경을 쓰지 않게 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모든 직업에는 쉬운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운 직업을 논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물론 육아도 엄청 힘들죠. 허나 남편들은 직장에 하루의 반절은 나가 있기 때문에 육아가 얼마나 힘들지 공감을 못합니다.

    이에 구체적으로 하루에 육아를 얼마나 신경쓰는지에 대해 공감대를 계속형성(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요즘에는 설거지, 음식물쓰레기, 청소, 분리수거는 기본적으로 남편들이 해 주는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아무리 고되고 힘든일을 하고 집에 오더라도 내 아이를 본다면 육아를 도와줄 남편은 충분히 도와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예 생각이 없는 분은 아무리 잡고 이야기를 해 봐도 안될거에요.

    서로간의 역할 분담을 메모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지속적인 역할이 있고 단발적인 역할 그 사이에서 남편이 해 줬으면하는 부분에 관해서 정리해보시고 요청해보세요~ 본인 아이 키우는데 몰라서 못할 뿐이지 알면 요즘에는 다 함께할 것으로 보이네요. 화이팅

  • 남편이 돈을벌고 와이프는 전업주부면 당연히 남편이 도와주는건 거의 없겠지요

    맞벌이라면 당연히 분담을 해서 집안일을 해야겠고요 50대50으로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남편이 돈을 버는데도 집안일을 분담해서 하자는건 큰 욕심이 아닐까 싶고요

  • 맞벌이 부부라면 집안 일을 반반씩 나누시면 되지만, 전업주부라면 남편이 30%정도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맞벌이 보다는 주부가 일을 더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가정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주말 뿐만 아니라 항상은 아니고 설겆이를 가끔 하는 정도로 도움을 주고 있고, 빨래 개는 것도 조금씩 도와주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집안 일도 남편이 어느 정도 하는 것이 좋죠. 저 같은 경우는 설거지도 하고 빨래를 하였을 때 빨래를 너는것 까지 하고 있습니다. 분리수거는 당연히 해 주구요.

  •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남편분께서 어떤일을 하시고 일 강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주 고생스럽습니다.

    주말에는 방청소나 세탁 건져내기, 아이들이랑 놀기 이정도 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