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로 소유해서 USB로 옮길 수 있는 영화는 힙법 경로가 아주 제한적입니다.
대부분의 대형 서비스는 저작권 보호(DRM)를 씌워서 앱 안에서만 오프라인 저장이 되지 MP4 같은 파일로 꺼내 USB에 복사할 수는 없습니다.
'구매/영구소장' 표시는 계정 안에서 무기한 볼 권리를 준다는 뜻이지 자유로운 파일 소유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짜로 파일을 합법적으로 가지려면 다음 같은 경우 뿐입니다.
일부 독립영화, 다큐멘터리,단편은 배급사나 공식 사이트 혹은 유료 플랫폼에서 DRM 없는 MP4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결제후 'Download' 버튼으로 차일을 받게 되고 그 파일은 기기 간 복사가 가능합니다.
국내 메이저 상업영화는 거의 이런 판매가 없고 해외나 인디 족에서 드물게 있는 정도입니다.
저작권이 만료됐거나 지작자가 자유 이용을 허락한 작품은 합법적으로 MP4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은 대체로 'Download' 링크가 공식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