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동안 함께한 친구들이라면 정말 오래 봐왔고 그만큼 각별하실 듯 합니다. 아무래도 성장하다보면 단순히 친구 관계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집중할 일들이 많다보니까 그만큼 그런 관계에 있어 피로도 느껴질 수 있다고 봐요. 물론 작성자님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친구들을 소중한 존재라고 느끼시기 때문에 어느정도 너무 피곤한 상황이면 피하시고, 그래도 꾸준히 연락하고 대화해보세요~!
사람이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때도 있고요 때로는 혼자 있고 싶을 때도 많아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지쳐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럴 때는 사람들 만나기보다 혼자 조용히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 날 보고 싶을 때 연락해서 보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