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드님 무사 전역 미리 축하드리고,요즘 편한 군생활이라지만 부모 맘으로는 맘고생 하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산 광안대교,깡통시장,국제시장,자갈치시장을 거쳐 거제도 모노레일과 포로수용소...순천만, 여수 밤바다를 구경하는 이사부크루즈는 2번 갔는데 또 가고 싶네요.
시장을 돌며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먹방에서 소개된 음식도 먹어보니 색다르고,바삐 사는 사람들 보며 깨닫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거제도는 미리 표를 인터넷 구매하세요.관광객이 많거든요.
포로수용소는 6.25때 배경이고, 현재 이란과 미국의 전쟁도 있고,군대 경험도 해본아들도 뭔가 생각할 수 있는곳이 될거예요.
여수,순천은 잘 아시겠지만, 가고 또 가보고 싶은 장소라고 할 정도로 멋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힐링할 수 있고 진지하게 고민도 주고 받을수 있는 곳...
머릿속에서 기억을 할때는 장소를 매치시켜 저장하는것이 오래 남는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아드님과 즐겁고 힐링하며 행복한 여행 보내세요.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