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자신있는 포로리

자신있는 포로리

24.02.10

옛한국에 지어진 산성들은 피해갈 방법이없나요?

예를들면 거란이 고려를 쳐들어올때 압록강 건너서 산성이있으면 산성이 동에서 서를 모두막는게 아니니꺼 비어있는곳으로 가서 개경으로가면안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24.04.28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네 물론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었겠죠. 하지만 당시에는 길이라고 하는게 한정되어있고 가장 최단시간 안정적으로 전투를 완료하는건 성을 함락시키는 것이었기에 거란군이 그리 판단을 했을겁니다. 우리 고려군의 쌍방 치기도 신경쓰였을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란군이 실제로 그런 전법을 썼어나 실패를 했죠.

      도로사정이 지금처럼 어디나 뻥뻥 뚤려 있는 것도 아녔구요,

      등 뒤에 적의 병력을 남겨 놓는다는 건 자칫 샌드위치 신세가 될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보급기지 확보를 위해서라도 성을 함락시키는 게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옛날에는 말을 타고 전쟁을 하던 시절에는 가능하던 시절이었지만 현재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피해갈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면 거란군의 보급로를 차단하기 매우 좋은 형태가 되죠. 야금야금 점령해서 거점을 만들면서 진군해야지 여행하는 것도 아니고 군사 이끌고 남의 나라 들어왔는데 개경까지 다이렉트로 가도록 내버려 둘 리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