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분이 이사를 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게 형편이 되지 않는 것도 그렇고
아이가 있다면 학군도 중요하고 여러가지로 조건이 맞아야 이사할 곳으로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금전적으로도 갈 형편이 안 되고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보자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이사를 가고 싶은 이유가 뭔지를 파악하셔서 불만이 있는 것에 대해 해소를 시켜주는 것도 아내분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부부간 진지하게 대화를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