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40대 중후반 중소기업다닙니다. 회사가 매년 어렵다 적자다 하고 한지가 오래되네요. 급여는 잘나오는데 나이도있다보니 이제 슬슬 이직할려고해도 나이땜에 다른데 뽑아주질않구요. 기술직이긴한데 집사람도 걱정하고 어찌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회사에 대한 불안함이 있으면 이직을 준비하셔야 할텐데 나이때문에 쉽지 않을겁니다. 너무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알아보시면 구할수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급여가 지금보다 조금 적더라도 안정된곳이면 망설이지말고 가세요
응원하기
세상은요지경
경력직 이시라면 이직이 가능하겠지만 경력을 안쳐주는 직종이라면 이직이 당연히 쉽지 않을겁니다.
급여는 잘나오시면 버티시는게 어떨까요 솔직히 순수익을 내는 그런 회사는 적어요
대부분 적자가 나는 회사다 많아서 조금 더 버텨 보시고 급여가 밀린다거나 하면
그때 관두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따뜻한원앙279
급여는 잘 나오고 있지만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태라면 아마 제일먼저 구조조정 대상이 될수있어서
일단 회사를 끝까지 다니시면서 이직을 할수있는 회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40대중후반이면 사실 이직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직할 곳을 충분히 알아보고 이직이 확정되면 기존 다니던 곳에서 퇴사하길 바랍니다.
에펠탑선장
40대 중반이면 저랑 비슷하네요 우리나이대가 가장 이직고민이 많을때인것같아요
돈도 많이 들어가야하고 너 나이를 먹기전에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할때죠
저는 그래서 과감히 결정한게 이직보다는 얼른 돈을 더 모아서 퇴직하는걸 목표로 삼았습니다.
퇴직금이나 그동안 모아둔 돈을 총 동원해서 월배당이나 이자 등으로 생활하는걸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러면서 소잇거리기술을 배워서 틈틈히 일을하며 살까 생각합니다
10원동전도 허투루 쓰지 않고 모아서 단돈 1천원이라도 배당주를 사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40대 중후반인데요. 이직준비를 슬슬해야 될것같습니다. 회사는 다니면서 계획 다른회사 이력서를 넣어보세요. 되면 이직하는것이고 아니면 계속 다녀야되겠죠. 먼저 관두고 이직하실려고하면 큰일 납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일단 급하지 않은 지금이 이직을 준비하기 좋은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셔야 나중에 일이 생겼을 때 대처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