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을미사변을 주도한 일본 낭인들이 일본으로 귀국 이후 어떤 처벌를 받았나요?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일제가 일으킨 일본 낭인들은 사실은 스파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을미사변을 주도한 일본 낭인들이 일본으로 귀국 이후 어떤 처벌를 받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을미사변을 일으킨 낭인들은 사실은 한국 침략을 위한 스파이였던 것입니다. 이들은 체포되어 추방되었으나 대부분 처벌되지 않았고, 오히려 무죄로 풀려나거나 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들 가운데, 시바 시로는 귀국 후 정치 소설가, 정치인으로 활동했으며, 미우라 고로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어 추밀원 고문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다치 겐조는 체신대신 등의 요직을 맡았으며, 기쿠치 겐조는 언론계로 복귀하여 활동을 지속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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