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본인 생각을 가감없이 내뱉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주로 나이 드신 분들이 본인의 생각과 틀리다면 상대방은 고려하지 않고 내뱉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길거리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 옆으로 지나가는 어떤 할머니 한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여 있는 사람들의 행동이 할머니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크게 그 행동에 반하는 말을 하며 지나가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듣기 싫은 말을 (상대방이 느꼈을 때) 아무 꺼리낌 없이 내뱉는 심리는 뭘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그렇게 말을 해야 속이 후련함을 느끼는 경우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이렇게 말을 못하면 스스로 답답해하거 분노가 쌓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것으로도 볼수있습니다.
자기 중심적사고가 지속되다보면 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신경을 쓰지 않을수있을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나이가 많은사람에게 더욱 잘보이는것은 이미 고착되고 강화된부분이 더욱 많기때문일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믿음에서 생겨난 표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라는 삶의 무게를 상위 시선으로 여기는 것도 그러한 행동이 나타나는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보통 나이가 든 사람들의 경우, 자신이 연륜이 있어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적인 측면 보다는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배려심이 매우 떨어져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쉽게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교적 사상이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나이가 많으면 나이가 적은 사람들을 아래로 보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는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대한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내 기분만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내 기분만큼이나 타인의 감정을 중요시 하고 존중해야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잘못을 직접적으로 전달해서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아마 평생 고쳐지지 않을 경우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주로 공감능력이 떨어질 경우 남의 입장이나 생각을 고려하지 않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황을 비추어 봤을때 모여있던 사람들이 어떤 행위를 했는지 알아야 판단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바른 시민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듯 보입니다
우리는 편한사이에서 말을 툭툭던지 거든요
하지만 인성이나 인격이 보이는 행동은 자제하고 묵인하는 것도 좋아요
하나 하나 간섭하면서 따지게되면 본인도 힘들지만 상대방은 상처입고
되래 인신 공격할지 모르거든요
어느정도 선을 지키고 배려심을 키우도록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보통 고집이 세지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으니 쉽게 못 고칠 것 같아요.
요즘 세상은 바쁘게 돌아가니 남 얘기 할 시간도 없고 특히 sns가 발달해서 나에 대해 탐구하고 내가 필요한 것 찾는 것도 바쁜 세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드신 분들은 sns를 거의 안 하시고 시간도 많으니, 여전히 자기 고집대로 말하고 전하려는 게 몸에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 그사람은 사회생활에 부적응자이며
자만하고 이해심이 없고 자기고집을 부리는
사람의 유형입니다
똥이 무서워서피하는게 아니니 상담자본인에게 그런대우를하면 당당히 맞서야겠지만
그렇지않고는 그냥 다들 이상한사람이라고생각하고 지나친답니다
상담자님도 그리신경쓰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가 왜 생기는지 알면 대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막상 대처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동료 때문에 회사 다니기 싫지만, 그만둘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서 쉽게 볼 수 있는 대처 방법이 ‘회피 또는 회피 갈등’입니다.
▶ 회피: 동료가 회사를 그만두면 좋겠다.
▶ 회피 갈등: 성격이 변해서 나한테 좀 잘해주면 좋겠다.
그러나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회피하고 싶거나 회피 갈등이 일어날 땐 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을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문장입니다.
스스로 바뀌는 것 말곤 없냐고요? 네, 결국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스트레스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처(Coping)’하는 방법입니다. 동료가 회사를 그만두거나, 갑자기 천사처럼 변할 수 없는 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면 내 생각을 바꾸는 ‘정서 중심적 대처’로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