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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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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김 뚜껑을 바로 닦아야 하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이유와, 안 보일 때 가족에게 물어봐도 될까요?

식사를 마친 직후 김 뚜껑을 바로 닦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거지나 다른 행동으로 넘어가면서 자꾸 깜빡하게 됩니다. 특히 김 뚜껑이 시야에 바로 보이지 않으면 기억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현상은 단순한 생활 습관 문제인지, 아니면 주의력이나 기억 방식과 관련된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김 뚜껑이 어디 있는지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 스스로 끝까지 떠올리려고 애쓰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가족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건강한 대처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이 있다면 함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식사 후 김뚜껑을 닫지 못함을 잊어버리는 이유는

    본인의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아 있기에 그 일을 빨리 하려는 생각이 높아지다보니

    깜빡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깜빡 잊는 것이 심하다 라면

    혹여 내가 김뚜껑을 닫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다면 내게 김뚜껑을 닫으라고 말을 전달해 주면 좋겠다 라고

    가족에게 부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이럴때는 김뚜껑이 필요없는

    도시락 김을 사서 드시면 해결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반찬을 꺼낼때 김을 딱 먹을만큼만 꺼내서 접시에 담아서

    그걸 식사때 다 먹는것입니다 그럼 김통은 꺼낼때 이미

    닫혀 있잖아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뇌의 인지적 특성상 시야에서 사라지는 작은 일을 읻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자책하기 보다는 눈에 잘뛰는 곳에 두기 같은 환경 설정을 활용하고 필요할때 가족에게 가볍게 물어보며 스트레스를 줄이는게 좋습니다

  • 김 뚜껑을 바로 닦아야 되는데 까먹는 이유는 김 뚜껑이 비교적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까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어디에 메모를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특히 설거지하시는 주방에 김 뚜껑 확인이라는 메모지를 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김 뚜껑 위치를 모르시면 가족에게 물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