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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식사할 때마다 김(조미김) 통/뚜껑을 자꾸 안 닫고 깜빡하는 이유가 뭘까요? 궁금합니다
식사를 하다 보면 조미김을 꺼내 먹고 나서 뚜껑을 닫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깜빡하게 됩니다.
저만 이런 건지, 아니면 흔히 생기는 습관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밥을 먹는 흐름이 끊기지 않게 반찬을 계속 집다 보면
김은 “잠깐 열어둔 채로 또 먹을 것”처럼 느껴져서 뚜껑 닫는 행동이 뒤로 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1. 식사 중에 김 뚜껑을 닫는 걸 자꾸 잊는 건 어떤 습관/집중 패턴 때문일까요?
2. 이런 일이 반복되면 김이 눅눅해지거나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는데, 의식적으로 고치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예: 먹을 만큼만 덜어두기, 뚜껑에 메모 붙이기, 식탁 동선 바꾸기 등)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지력 검사를 한번 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인지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을 꺼낼때는 아예 조금만 꺼내서 그릇에 담고 김 통은 바로 닫아 버리도록 하세요.
조미김 통에 넣거나 판매하는 제품 먹는데 뚜껑 닫지 않는것은 문제 생기지 않는다는 긴장감 없어 그럴수도 있고 특히나 지금 날씨기 추운 환경은 상하거나 눅눅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인식으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지금 같은 날씨는 뚜껑 닫지 않는다고 금방 눅눅해지는 않습니다. 고치려면 조미김 한번에 꺼내지 말고 한장씩 꺼내면서 뚜껑 닫자고 계속 되뇌이며 습관 들이면 고쳐지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도 가끔씩은 김읗 먹다가 따로 보관하는것을 빠트린적이 몇번있눈데요. 이런식으로 해야될 것을 자꾸 까먹거나 기억이 안나면 기면증증세일수도 있으니 정신과전문의와 상담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기를 바라먄서 글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