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시바입니다.
어휴... 얄미운 마음이 절로 드는 사람과 가까이 계시는군요...
보통 대화가 안되거나 상식이 맞지 않는 이들과의 관계는 힘들기에 멀리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인을 고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니 고칠 수도 없지요.
다만 모르는 척 전략은 매우 유효 합니다. 가령.. 모르는 척 "뫄뫄씨 차례 아니에요?" 라던지 돌아가면서 사는 것이 아닌 게임을 해서 커피사기 하자는 등 제안을 하는 것이지요.
좋은 관계만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사회생활에서 어떤 행동이 현명한지를 고민 해가면서 실험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이 들며
이만 글을 줄여 보겠습니다.
부디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