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커피값을 자꾸 안내는 상사 어떻하죠?

직장에서 커피값을 자꾸 안내는 상사가 있어서 골치가 아픕니다. 제가 있는 팀은 5명이서 한팀인데 팀장을 제외한 2인자가 커피값을 안주네요...

5명이다보니 보통 아침 출근, 점심 식후, 오후에

가끔 이렇게 팀전체가 다같이 커피타임을 갖는데요 돌아가면서 결재하는데 2인자만 내지를 않습니다. 이게 하루 이틀이지 팀내 부재인원이 있으면(출장, 휴가) 하루에 심할때는 3만원이 나가기도 합니다. 1년에 한번 삿다고 생색내는 상사 어떻게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상사가 없을 때 팀원들끼리 모여 의견을 모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때 감정을 배제하고 상황만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상사에게 직접 커피 값을 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때는 예의를 갖추면서도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상대방과의 소통이 필요하므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자님 직장 에서 상사가 치사 하게부하 직원에게 커피를 하루에 세차례씩이나 계속 해서 얻어 먹고만 있는 상사 왕따 를 시켜야 겠네요 당분간 커피 타임때 단체 구매 하지말고 각자 개인 플레이를

    해서 커피를 마시는것 으로 하면은 될것 으로 생각을 합니다.

  • 커피값으로 5만이든 얼마든 간에 돈을 먼저 걷어서 사용하자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다쓰면 또 돈 걷고 하는거로.. 그러면 해결이 될거 같습니다. 울 사무실 밥값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연차나 개인사정으로 못나오는 사람은 손해 볼수 있지만.. 서로 합으하에 하니깐.. 지금은 편하고 좋습니다

  • 만약 5명중에 1명이 커피값을 내지 않는다면 그 대상의 커피만 제외하고 나머지의 커피만 로테이션으로 커피값을 내면 될것입니다.

    전혀 문제될 것 없고, 남들은 자선사업하는것 아니니 커피를 사줄 필요가 없죠.

    자신의 발등에 칼꼽는짓을 하는 상사는 배려하지 마세요. 굳이 커피를 사줄 필요는 없습니다.

  • 커피 값을 서로 엔분의 일로 나눠서 내는 게 아니라 돌아가면서 사나요?

    그런거면 그냥 앞으로 자기 몫을 나눠서 결재 하도록 시스템을 바꿔보세요.

    그래야 정확하게 제 몫이라도 하지요

  • 진짜 애매하겠네요 상사라서 이야기 하기도 참 그렇고요

    팀원들이랑 대화를 나눈다고 해도 상사분께 직접 이야기 하지 않는이상은

    해결되는게 아닌거니까요 그냥 커피를 안마시는것도 방법 같네요

  • 안녕하세요 영원히물러서지않는꽃사슴입니다. 회사 내의 돈문제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참 애매한 게 업무와 관련된 거면 공식적으로 얘기라도 해볼텐데 이건 비공식적인 거라 얘기하기도 애매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차라리 공식적으로 같이 커피를 먹으면서 순서대로 내자고 하는 게 어떨까요? 그게 아니라면 각출 후 총무가 관리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커피값 한달에 5만원씩 각출 후 관리하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