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한글날은 1949년에 '관공서의공휴일에관한건'[8]을 처음 제정할 때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나 한글 단체들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한글날 행사 주최 권한이 1981년부터 정부로 이관이 되었고, 1991년부터 한글날을 국경일 겸 법정 공휴일이 아닌 일반 기념일로 바꾸었습니다. 이것에 2012년까지 이어집니다. 즉 1991년부터 2012년까지 22년간 한글날은 휴일이 아니었다가
2012년 12월이후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