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요즘은 고백도 비대면으로 하나보군요.
정상적인 경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고백은 마주보고 해야지요.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성격이라 메세지로 하는 것 같은데요. 그런 성격의 사람이라면 어찌보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문제점은 고백의 진위파악을 우선 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게 진심인지, 떠보는건지, 장난인지, 아니면 혼자 있는 상황인지 친구들이랑 메세지 같이 보면서 반응을 보는건지 모를일이구요.
어찌됐든 상대방의 생각을 복잡하게 만드는 비겁한 행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