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서>에서 조조사 여백사의 집에서 들렀을 때 여백사는 부재중이었는 그의 아들과 손님들이 조조의 말과 재물을 빼앗으로 했습니다. 이에 조조는 정당방어로 여러명을 죽였다고 합니다. 또한 조조가 여백사를 직접 죽였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러나 연의에서는 조조가 여백사의 가족을 족인후 도망가던 중 여백사를 만마 증거인멸을 위해 그도 죽였다고 묘사합니다.
나관중은 삼국지연의엣 이 사건을 극적 효과를 위해 각색하여 조조를 잔인한 이미지로 부각시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