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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라고도 불립니다.

거래소간의 시세차이를 이용하여 이윤을 남기는 거래방식입니다.

A거래소의 1비트코인=1500만원 / B거래소의 1비트코인=2000만원

A거래소에서 1비트코인을 구매후 B거래소로 전송후에 판매를 하게된다면 500만원을 벌게됩니다.

이렇게 쉽게 보이지만,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코인의 전송시간, 지갑의 오전송, 시세변동으로 인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2019. 01. 08. 09:56
25

동일 상품을 싼곳에서 사서 비싼곳에서 팔아 시세차익을 얻는 경제용어 입니다.

2017년 말 "김프"를 기억하실텐데요...

해외거래소에 비해 국내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이 30% 이상 비쌀때도 있었습니다.

이때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하여 국내거래소에서 팔아 차익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예전에 "김프"가 20% 이상일 때 신용카드로 비트코인을 구매하여 국내 거래소 계좌로 입금 후 차익을 남기는 재정거래가 성행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해외 물품구매액이 분기별 5,000달러 이상인 경우 자동으로 카드사에서 관세청으로 통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잘못하면 관세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2019. 01. 08. 10:31
26

국내 a 거래소에서 비트가 1000만원 할때, 해외 b 거래소에선 비트가 700만원한다면?

현찰들고 해외 b거래소로 가서 비트를 최대한 살수 있을만큼 사서 국내 a거래소로 비트를 송금합니다

그후 1비트당 1000만원에 판매한다면, 1비트당 300만원의 수익이 생기겠죠?

이게 재정거래 예시입니다^^

2019. 01. 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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