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집 냄새 효과적이고 빠르게 없애는 법을 알려주세요

입주가 코앞인데 입주청소전에 최종점검하러 가보니 이른바 새집 냄새로 정신이 혼미할 정도입니다. 입주가 코앞인데 냄새를 없앨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창문과 현관문과 열수있는 문을 다 열고 최대한 바깥공기가 순환이 잘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페브리즈 같은것도 뿌려두시면 좋고 벽에도 냄새가 많이 베이기때문에 수건에 물을 잔뜩 묻혀서 벽과 땅을 닦아주는것도 냄새제거에 좋아요

  • 0난방:35~40도 정도로 8시간 까지 가동해

    내부자재에서 우해물질을 강제로 배출시킨다

    그 후 창문을 완전히 개방해 2시간 가까이 맞통풍 환기를 한다

    이 과정:3~5회 반복한다

    -얇게 썬 양파:모서리에 두기

    (흡착효과가 있으나 몇ㄹ뒤에 꼭 버려야 한다)

    -편백수:벽지,가구에 분사하여 냄새를 중화시킨다

  • 쉽게 안빠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해보셔야죠

    먼저 문이라는 문을 열어서 환기 먼저

    그다음 창장이나 수납장도 문을 여시고요

    거기에 탈취제 하나씩 나두세요

    그렇게 환기도 시키고 냄새도 중화 시키고요

    그리고 집 중앙에도 배치하시고요

    보일러 가동입니다.

    보일러가동 4~6시간 하시고 환기2~3시간 시키고 이렇게 3일 정도 하시면 전부는 아이지라도

    엄청 티나게 빠지거든요

    나머지는 생활환기 생활냄새로 입히시면

    될거에요

  • 신중한텐렉200님, 새 집으로 이주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새집 냄새(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은 건축 자재나 새 가구, 벽지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입니다. 이를 빠르고 확실하게 제거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베이크 아웃 (Bake-Out)

    새집 냄새를 없애는 가장 강력하고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실내 온도를 높여 유해 물질을 단기간에 강제로 배출시킨 뒤 밖으로 빼내는 원리입니다.

     준비: 외부와 통하는 모든 창문과 현관문을 닫습니다. 실내에 있는 붙박이장, 싱크대, 신발장 등 모든 가구의 문과 서랍은 활짝 열어둡니다.

     가열: 실내 난방 온도를 35~40°C로 설정하고 7~8시간 동안 유지합니다.

     환기: 난방을 끄고 외부 창문을 모두 열어 1~2시간 동안 내부 공기를 완전히 환기합니다.

     반복: 이 과정을 3~5회 이상 반복해야 냄새와 유해 물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2. 적극적인 맞통풍 환기

    베이크 아웃 전후와 일상생활 중에도 꾸준한 환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방법: 마주 보는 창문을 동시에 열어 공기가 빠르게 순환하는 '맞통풍' 환경을 만듭니다.

     시간대: 오염 물질이 가라앉아 있는 새벽이나 늦은 밤보다는, 대기 순환이 활발한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가 좋습니다.

     빈도: 하루 최소 3번, 3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보조적인 흡착 및 탈취 방법

    베이크 아웃이나 환기와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활성탄(숯) 비치: 미세한 구멍이 많아 공기 중의 오염 물질과 냄새를 흡착하는 데 탁월합니다. 집안 곳곳, 특히 새 가구 안에 넣어두면 좋습니다.

     피톤치드(편백수) 활용: 벽지나 가구에 분사하면 냄새를 중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유해 물질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니므로 환기와 꼭 병행해야 합니다.

     양파 비치: 얇게 썬 양파를 방 모서리나 가구 근처에 두면 유해 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며칠 뒤 썩기 전에 반드시 치워야 합니다.

  • 새집 냄새는 현실적으로 창문을 며칠간 열어두는 것이 가장 냄새를 빼는 좋은 방법입니다

    입주전에 미리 창문을 열어두시고 혹시나 비가와서 물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들은 약간만 열어두시면 됩니다

    아니면 물이 새더라도 괜찮게끔 바닥에 큰 이불이나 이런 걸 깔아두시고 물을 활짝 열어두시면 됩니다

    창문이란 창문은 전부 열어두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