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차예선에서는 6장만 결정이 됩니다.
3개조로 나눴으니 조 2위만 해도 본선 진출이 됩니다.
3차예선에서 5,6위는 탈락이구요.
3,4위가 3개조에서 모이면 6팀이 되죠.
이팀들은 한 군데에 모여서 4차예선을 치릅니다.
여기서 나머지 2장의 본선티켓이 결정됩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끝이냐 그것도 아니죠.
마지막으로 4차예선에서 3위를 한팀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나갑니다.
각 대륙에서 6개팀이 모이구요. 여기서 2팀이 마지막 본선 티켓을 땁니다.
즉 우리나라의 실력이 본선 진출을 실패할래야 실패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러니 홍명보가 숟가락 얹어서 본인 경력 세탁하려고 버티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