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몇년 전에 뉴스 나왔고 그 사람을 제가 만났는데
말 그래도 사건? 일 때문에 뉴스 나온 건 알거등요 그래서 뉴스 얘기 보는데 전과있는 건 알았는데 댓글 보니까 그동안 만났던 제가 너무 한심한 거 같고 이번에도 일 터져서 제가 신고 해서 지금 구속중에 있는데 댓글 읽어서 그런지 마음이 한편으론 짠하네요.. 댓글에서 사람들은 다 사형하라고, 싹수가 노랗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던데 그걸 본 오빠는 얼마나 충격 먹었을지 생각하기도 싫네요 잊어야 되는 거 아는데 못 잊겠어요 도오ㅓ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