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항은 1958년 개항 되었습니다. 당시 행정 구역상으로는 김포군 양서면에 속해서 김포 공항으로 불렸고 그것이 1968년 행정 구역상으로 서울 강서구에 편입되서 현재는 강서구 이지만 이름 자체를 수정하면 국제적으로 혼란을 줄수도 있기에 계속 그렇게 부르게 된 것인데 이것은 인천 공항도 마찬 가지인데 인천공항도 국제적으로는 서울 인천 공항으로 불리는데 이것도 인천 공항이 인천에 있지만 대한 민국 서울을 대표하는 공항이기에 계속 그렇게부르는 것 입니다.
김포공항이 처음 건설된 1939년 당시, 이 지역은 경기도 김포군 양서면이었습니다. 즉, 공항이 처음 생겼을 때는 실제로 김포 땅에 있었기 때문에 ‘김포공항’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후 196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이 일대가 서울특별시 강서구로 편입되었지만, 이미 널리 알려진 ‘김포공항’이라는 명칭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