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이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15명의 아기를 낳고도 더 임신을 희망하는 여성의 이야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지인도 많으면 7명이긴 한데 15명이라니..
대단하군요.
기네스북에 따르면 일부일처제에서 가장 많은 자녀를 낳은 여성은 발렌티나 바실리예바인데 그녀는 1707년부터 1782년까지 러시아의 농부 표도르 바실리예프의 첫 번째 아내로, 총 69명의 자녀를 낳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발렌티나 바실리예바는 27번의 출산을 통해 16쌍의 쌍둥이, 7쌍의 세쌍둥이, 4쌍의 네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이는 단일 여성으로서 가장 많은 다태아 출산 기록이기도 합니다.
다만, 당시의 기록에 대한 완전한 정확성을 확인하기는 어려우며 일부 통계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측면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네스북은 여러 동시대 기록을 바탕으로 이 기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는 별도로 공식적인 기록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