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유대민족은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았는데 시오니즘(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으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기존에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들과 갈등과 반목이 생겼고ᆢ유대민족은 1948년 이스라엘을 건국합니다. 이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네 차례에 걸친 전쟁과 수많은 국지전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사태도 그 연장선으로 하마스가 5000-7000발의 로켓포 공격을 하였고 육상과 해상 그리고 공중을 통해 침투하여 수백명의 이스라엘 국민들이 무방비 상태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또 하마스는 150여명의 인질을 끌고 가자지구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전쟁을 선포하고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빌딩을 폭파시키고 로켓발사 원점인 레바논을 공격하였고 레바논의 헤즈볼라도 참전을 선언하면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포 15발의 로켓포를 이스라엘 지역에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