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온화한홍학213
미용실 과실로 손상헤어 어떻게 해야될까요?
곱슬기가 있는 머리에 차분하지 않고 붕뜨는 머리라서 롤매직을 하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평소가던 미용실은 사람이 많아서 집앞에 새로생긴 동네 미용실로갔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자주 올라와서 염색은 한달에 한번 정도 하지만 파마는 1년에 한번정도 하는편입니다.
그날은 염색한지도 한 10일정도 밖에 않되서 할 생각이 없었는데 뿌리 염색해야될것같다며 다른사람 할려고 해 놓은게 있다며 뿌리염색하고 하자고 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롤매직을 원했는데 굵은 롤로 말기에 우선 롤로 말고 매직기로 하나보다 생각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중화과정까지 마치고 샴푸후 드라이를 하는데 미용사말이 '어머, 이게 왜이렇지?' 하시는거예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고무줄같이 늘어나면서 끊어지더라구요.
차분한 머리를 원해서 파마한건데 더 바슬바슬 부시시 머리가 탄것같은 ..
아유 정말 속상해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미용사는 엉뚱한소리를 한마디 하더라구요.
곱슬머리였네요. 라고
제 머리를 보면 누구나 다 아는 곱슬을 미용사가 뒤늦게 알앟다는 것도 너무 황당했습니다.
본인도 미안한지 3일동안 머리 감으면 않되고
토요일에 오면 크리닉하고 코팅인가? 뭘 해 주겠다고 계산은 그때가서 하잖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평소가던 미용실에서는 머리기르면서 조금씩 잘라내야 한다고 여기에 더이상 뭔가를 하면 않되고 견뎌야 한다고 하네요.
토요일에 크리닉받으러 가야되는지 그 미용실은 믿음이 깨져서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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