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이 춥지 않다고 느끼는 정도면 적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털을 짧게 깎아버린 상태라면 이보다 조금 더 높게 온도를 맞출 필요가 있지요.
겨울철 산책할 수 있는 온도는 모든 온도입니다.
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입니다.
춥다고 밥을 안먹을 수는 없는것처럼 반드시 먹어야 하는것이고
적어도 한반도는 어떤 혹한이 온다고해도 모든 견종이 산책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온도이니
춥다고 나가지 않는게 아니라 추울수록 산책을 더 잘 시켜줘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은 적어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