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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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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러도 직업으로 간주해줘야 하나?

리셀은 세금도 안 내고 프리미엄 과도하게 붙여서

파니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선견지명으로 타이밍 잘 잡아서 돈 버는

정당한 직업?으로 규정해야할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수익을 창출한 돈은 세금을 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복권이 당첨되도 무지막지한 금액의 세금을 내야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세금을 내야하며 직업은 아닙니다.

  • 리셀도 직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세금 문제는 따로 있지만, 시장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 수익을 내는 것도 능력입니다.

    정당한 직업으로 볼 수 있고, 결국 개인의 선택과 노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 그걸로 돈을 벌고 생계수단으로 삼고있다면 직업이라고 봐야한다고 봅니다.

    길거리 붕어빵 장사도 세금 안 내지만 직업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분명 좋은 직업은 아니죠.

    좋은 쪽으로 보자면 선착순 제한이 있어 구매 못한걸 돈으로라도 살 수 있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리셀작업으로 인해 실제 구매를 원하는 정당한 구매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있으니까요.

  • 리셀러라는 직업이 있다는것 자체가 아이러니한 세상이 되었습니다만, 그만큼의 노력을 들여서 물건을 확보하고 프리미엄을 붙여서 판매하는것이니 크게 문제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게적으로 리셀러는 존재하는것인데, 세금이라는건, 전문적인 리셀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과해야 하겠지만, 직업이 아닌 취미로 한두번으로 용돈벌이하는 분들에게는 세금을 부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선견지명으로 타이밍 잘 잡아서 돈 버는 정당한 직업보다는 만약에 잘 못 되면 책임을 온전히 지는 프리랜서 느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리셀러들이 돈을 버는 구조는 아니니까요!

    최근에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명품 가격들이 많이 내려가고 있는데 만약에 인기 있는 제품이라도 이동비 및 거기에 투입된 시간 및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으면서 지불한 비용 등이 나가고 또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나쁘다고 보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리셀러는 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정식으로 거래하면 직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세금을 회피하거나 과도하게 가격을 책정하면 사회적인 논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