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를 하면 탈중화가 되나요?

디파이를 위해 스테이킹을 하면 지분증명방식 으로 진행되나요?

스테이킹으로 코인이 모이면 탈중화가 안되지 않은가 싶어서요 그럼 블록체인의 최종목표와 다른 방향이 아닌가 싶네요..

잘몰라서 문의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스테이킹 구조 자체가 지분을 맡겨두고(위임하고)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골자는 지분증명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스테이킹으로 코인이 모이면 탈중앙화가 안될 수도 있는게

      너무 한 노드에 많은 지분이 몰리게 되면 그렇게 될 수는 있으나

      블록체인이 여기까지 발전한 건 그런 틈을 보완하면서 온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구조 자체가 그런식으로 운영되지는 않게 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디파이 = 스테이킹은 아닙니다.

      디파이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총칭하는 명칭이고,

      이 서비스 중에서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스테이킹을 하는 것이 모두 지분증명방식을 채택하는 건 아닙니다.

      단순히, 스테이킹은 나의 암호화폐를 누군가에게 위임하는 것이고.

      위임한 암호화폐를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따라서, 지분증명방식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기본적으로 디파이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용하기 위해서 검증인 제도를 둔다면,

      다양한 검증인들이 있기때문에, 그 검증인들마다의 특징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탈중앙화가 되는거죠.

      중앙의 1인 또는 1조직에게 나의 암호화폐를 위임하는게 아니라,

      다양하게 운용되는 검증인그룹들에게 개인이 선택해서 암호화폐를 위임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디파이는 하나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분산 원장 네트워크 입니다.

      데이터의 불변성을 보장하고 누구나 데이터를 조회가 가능한 것이죠

      스테이킹을 한다고해서 한사람 또는 한개의 그룹이 51%를 점유 한다면 문제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탈중화는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디파이의 경우 꼭 이더리움이나 이오스 등의 코인이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스테이킹 코인이 문제가 되면 코인이 아닌 토큰으로 만들면 51%의 점유율 부분도 고려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디파이를 한다고 해서 탈중앙화가 되지 않습니다.

      디파이는 사실상 '폰지사기'에 가까운 형태로 보일뿐입니다.

      현재 코인계에서 보이는 디파이의 개념은 탈중앙화적인 개념보다는 코인을 활용해 대출레버리지를 일으키는데 있어서 그 어떤 보증도 책임도 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개념의 탈중앙화와는 DeFi가 가고 있는 길은 전혀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디파이는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맞습니다.

      블록체인이 지향하는 탈중앙화와도 맥락을 같이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것처럼 코인이 집중된다고 해도 그 코인의 권리는 맡긴사람에게 있습니다.

      즉 개인의 이윤을 목적으로 모인것이기 때문에 집중되더라도 그게 탈중앙화의 반대인 중앙화를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