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한지 1달, 퇴사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요?

이제 입사힌지 1달 되었지만 일은 둘째치고 사람과 너무 인맞아서 이대로는 오래 못다닐 것 같다라는 생각에 빨리

그만두고 다른데로 가는게 낫겠다 싶어 이 달 말일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두고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말해야하면 좋을까요?ㅠㅠ 너무 금방 그만 두는 거 같아서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3개월은 다녀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대부분의 사회생활이 일보다는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입니다. 다른데 가면 좋아질거라는 단순한 논리라면 절대 비추입니다. 힘들더라도 버티면서 방법을 만들어 보세요. 그래도 실패하면 이직을 고민하시면 됩니다. 실패하더라도 배우는게 있을 겁니다.

  • 한 달 만에 퇴사하는 게 쉽지 않겠지만 본인 마음이 확실하다면 솔직하게 상사에게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솔직하게 정중하게 이야기하면 이해해줄 거예요~ 빠르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사 한지 한 달 만에 퇴사를 하는 것은

    솔직히 본인의 캐리어에 치명타가 있을 순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사람과 안 맞아서 일을 관두고 싶다 라고 하셨는데요.

    어느 직장을 가도 마음에 맞는 사람은 없어요,

    즉,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일을 관두는 것은 본인에게 적절한 대처는 아닌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러 출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일을 하고, 그 할일을 한 부분의 대한 보수를 받으로 출근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차라리 1달 만에 그만 두는 것이 갠히 3-4개월 하고 그만 두는 것 보다 낳습니다. 이력서 경력에도 도움이 안되고. 냉정 하게 사직서를 내고 본인의 입장을 예기 하기 바랍니다.

  •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안맞으면 퇴사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팀장이나 상위자에게 퇴사 사유를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얼마 안 되신다면

    업무 인계할 내용도 없을듯 한데

    조직 분위기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

    애기 하시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이 느끼는 직장생활의

    사람 관계는 어느 직장을 가더라도

    있는 문제이니 퇴사를 하더라도

    적응하는 연습을 한번 해 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퇴사 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 금방이든 오래 다녔든 간에 자신과 맞지 않으면 빠른 결정하시고 솔직하게 그냥 퇴사 의사를 밝히시면 됩니다.

    눈치 보다가 시간이 지체되는 것이 서로 좋지 않은 겁니다.

  • 쓴소리로 들리겠지만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하는 사유는 어딜 가서도 똑같다고 보여 집니다.

    사유가 정당하다면 당당하게 말하고 퇴사하는 것이 시간적, 마음적으로도 편합니다.

    이건 회사 입장이나 당사자 입장에서도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 입사한지 한달만에 퇴사하시려는군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상사에게 퇴사 의사를 밝히고 사표를 내시면 됩니다.

    회사일이 안맞아서 퇴사한다고 하면 되지요.

    한달동안 일한게 아깝긴 한데 그런 마음 먹었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좋죠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상사분에게 저랑 안맞아서 못 다닐꺼 같다고 해보세요 그러면 뭐가 문제냐고 하면 생각한거랑 다르고 다른곳에서 연락이 온곳이 있는데 거기로 가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세요 어차피 수습기간 3개월이내 퇴사는 질문자님 마음입니다 회사에서도 내보낼수 있구요